Untitled Document
   
태양광선을 파장에 따라 세분하면 그림과 같은데 이중에서 가장 강한 복사에너지를 갖고 있는 것이 원적외선이며, Ceramic을 이용하면 효과적으로 원적외선을 방출시킬 수 있다.
 
  원적선이란 무엇인가?  
 
 

태양광선이 프리즘을 통하여 아름다운 무지개 빛으로 나뉘어진다. 이것은 눈에 보이는 가시광선이 프리즘이라는 유리를 통과

하면서 빛의 파장(진동) 이길고 짧음에 따라 꺾이는 정도가 다르기 때문에 오는 현상이며, 보라색보다 파장이 짧은 자외선, 빨

간색보다 긴 파장의 적외선은 눈에 보이지 않는다.
 

1800년경 독일의 윌리암 허셀이라는 학자가 분광시험을 하면서 각각의 색에 온도계를 놓고 온도를 재어보니 막상 빨간색 바

로밖에서 온도가 심하게 상승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따라서 빨간색 바깥(밑)에 있다하여 적외선(INFRARED)이라 명명

하였던 것이다. 열을 동반한다 하여 열선이라고도 한다. 그런데 과학의 발달로 빨간색 가까이 있는 빛과 멀리 떨어져있는 빛

의 특성이 조금씩 다르다는 사실을 알게되고, 학자마다 연구대상에 따라 조금씩 그 영역이 다름으로 파장의 한계는 조금씩 다

르게 언급되지만, 일반적으로 0.76~ 1.5 미크론, 1.5~5.6 미크론, 5.6~1,000 미크론으로 구분하고 원적외선 방사 세라믹스를

연구하는 사람들은 5.6~25 미크론의 파장대가 생체를 이루는 분자와 가장 긴밀하다 하여 이것을 원적외선, 25~1,000 미크론

을 초원적외선으 구분하기도 한다. 이중에서도 특히 8~12 미크론은 인체를 구성하는 유기화합물(탄소와 수소를 주로 하여 구

성되는 화합물, 단백질, 지방 등이 여 기에 분류됨) 에 집중적으로 흡수 되므로 중요하게 생각되고 있다. 그러나 적외선이

태양광선에만 있는 것이 아니고 어떤 물체이건 가열하면 타서 분해되지 않는 한 높은 온도가 되어 빨갛게 되는 상태에서 나오

는 빛이며, 더욱 고 온이 되면 눈부신 흰빛이 되면서 자외선도 나오게 된다. 즉 어떤 물체가 에너지를 많이 갖게 되면 그 에너

지가 방출되면서 내게되는 에너지의 한 형태가 적외선이다.

 

원적외선이란 일반적으로 우리가 생활하는 온도 영역에서 거의 모든 물체가 흡수한 에너지를 방출할 때 나오는 에너지의 한

형태이다.

많은 물체중 특히 흙.돌은 상온에서 훌륭한 원적외선 방사물질이다.

한편 원적외선의 대표적 효용성의 하나가 에너지 절약이라는 면이다. 물질 내부에 침투하여 자기발열을 시킴으로써 가열원인

전기, 가스, 석유 등의 에너지원을 이용하면서 에너지를 적게 사용하고도 짧은 시간에 피 조사체를 가열시키고, 건조시키며,

외면과 내부에 고른 온도분포를 갖게하여 비틀림없게 하는등 품질 개선에도 큰 역할을 하여 산업에의 응용에서 경제적으로

막대한 이득을 초래한다.